방문형 체험단이 배송형보다 9배 붙기 쉽다 — 공고 4,898건 경쟁률 실측
방문형·배송형·기자단 체험단의 실제 경쟁률을 표본과 함께 공개합니다. 방문형 1.68:1, 배송형 15.43:1 — 같은 체험단이라도 유형에 따라 선정 확률이 9배 갈립니다.
발행 2026-09-02 · 수정 2026-09-14 · 리뷰로거 데이터 리포트
한눈에 답변
방문형 체험단의 평균 경쟁률은 1.68:1, 배송형은 15.43:1로 약 9배 차이가 납니다(2026-09-02 기준, 표본 각각 2,128건·834건). 배송형은 전국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지원자가 몰리고, 방문형은 매장에 갈 수 있는 사람으로 후보가 좁혀지기 때문입니다. 선정 확률만 놓고 보면 사는 곳 근처의 방문형 공고부터 넣는 것이 유리합니다.
표본: 게시 중 공고 4,898건 중 경쟁률 산출 가능 3,264건 · 기준 2026-09-02 (KST) · 산출 방법 · 기준 변경 이력 · 지금 값 보기
방문형과 배송형 중 어느 쪽이 붙기 쉬운가요?
방문형이 압도적으로 쉽습니다 — 평균 경쟁률이 방문형 1.68:1, 배송형 15.43:1로 약 9배 차이입니다.
| 유형 | 평균 경쟁률 | 표본 |
|---|---|---|
| 방문형 | 1.68 : 1 | 2,128건 |
| 배송형 | 15.43 : 1 | 834건 |
| 기자단 | 15.82 : 1 | 107건 |
방문형 평균 1.68:1은 모집 10명에 신청 17명 수준입니다. 배송형 15.43:1은 같은 10명 모집에 154명이 몰린다는 뜻입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나나요?
신청할 수 있는 사람의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배송형은 주소만 있으면 전국 누구나 넣을 수 있지만, 방문형은 그 매장에 실제로 갈 수 있는 사람으로 후보가 좁혀집니다.
같은 데이터를 지역 기준으로 다시 자르면 이 설명이 그대로 확인됩니다.
| 구분 | 평균 경쟁률 | 표본 |
|---|---|---|
| 전국(지역 지정 없음) | 12.65 : 1 | 1,192건 |
| 지역이 지정된 공고 (15개 시도) | 0.78 ~ 3.03 : 1 | 2,046건 |
지역이 지정된 공고는 가장 치열한 강원(3.03:1)조차 전국 공고 평균의 4분의 1도 되지 않습니다. 가장 낮은 곳은 전북(0.78:1)으로 신청자가 모집 인원보다 적습니다. 표본이 20건 미만인 시도(울산·세종)는 평균이 요동쳐 표에서 뺐습니다.
공고 수도 방문형이 더 많나요?
네. 방문형이 3,068건(63%)으로 배송형 1,350건(28%)의 두 배가 넘습니다.
| 유형 | 공고 수 | 비중 |
|---|---|---|
| 방문형 | 3,068건 | 63% |
| 배송형 | 1,350건 | 28% |
| 기자단 | 123건 | 3% |
| 포장형 | 19건 | 0.4% |
공고는 방문형이 두 배 많은데 경쟁은 9분의 1입니다. 공급은 많고 수요는 적은 쪽이 방문형이라는 뜻이고, 선정 확률을 올리려는 사람에게는 여기가 가장 큰 빈틈입니다.
→ 지금 자리가 남은 공고 보기 · 내 지역 방문형 공고 찾기
그럼 배송형은 넣지 말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배송형은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시간당 효율이 높고, 지방 거주자에게는 선택지 자체가 배송형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경쟁률이 높다는 것은 "떨어질 확률이 높다"는 뜻이지 "넣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배송형은 한 번에 여러 건을 신청해 두는 전략이 맞고, 방문형은 갈 수 있는 곳을 골라 확실히 넣는 전략이 맞습니다.
지금 경쟁이 낮은 공고는 어디서 보나요?
리뷰로거의 지금 신청하기 유리한 체험단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신청자가 모집 인원보다 적은 공고만 모았습니다.
- 지역별 방문형 공고 찾기 — 사는 곳 근처부터
- 분야별 경쟁률 차이 보기 — 유형만큼 분야도 갈립니다
- 지금 이 순간의 집계 — 이 글의 수치는 2026-09-02 동결값입니다
이 수치는 어떻게 계산했나요?
경쟁률은 신청자 수 ÷ 모집 인원입니다. 모집 인원이 공개된 공고 중, 신청 현황까지 공개하는 플랫폼의 공고만 표본에 넣었습니다. 신청자 수를 목록에 싣지 않는 플랫폼 8곳(597건)을 빼지 않으면 '미공개'가 '신청자 0명'으로 계산돼 평균이 5.76:1에서 4.87:1로 낮아집니다 — 이 리포트는 뺀 값을 씁니다.
이 수치는 리뷰로거가 체험단 플랫폼에서 수집해 2026-09-02(KST) 기준 게시 중이던 공고 4,898건의 집계입니다. 각 원본 플랫폼의 공식 통계가 아니며, 수집 주기(매일 1회)와 robots.txt 제한으로 일부 공고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평균은 소수의 과열 공고에 끌려 올라갑니다. 그래서 표본 수를 항상 함께 적었고, 표본 20건 미만 그룹은 아예 싣지 않았습니다. 계산 기준 전문은 데이터 산출 방법에 있습니다.
집계 원본 내려받기
본문 표와 같은 값입니다. 기준일(2026-09-02)의 집계를 그대로 동결한 파일이라 나중에 열어도 이 글과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방문형 체험단 경쟁률이 정말 1.68:1인가요?
2026-09-02 기준 리뷰로거가 수집한 방문형 공고 중 신청 현황이 공개된 2,128건의 평균이 1.68:1입니다. 개별 공고는 인기 매장이면 10:1을 넘기도 하므로 평균은 참고값이고, 실제 신청 전에는 각 공고의 신청/모집 숫자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기자단은 왜 경쟁률이 배송형만큼 높나요?
기자단은 방문 없이 제공받은 자료로 원고를 쓰는 형태가 많아 배송형처럼 전국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표본 107건 기준 15.82:1로 배송형(15.43:1)과 사실상 같은 수준입니다.
경쟁률이 낮은 공고만 골라 보는 방법이 있나요?
리뷰로거의 '지금 신청하기 유리한 체험단'(reviewloger.com/low-competition)은 최근 수집에서 확인된 공고 중 신청자가 모집 인원보다 적은 공고만 모아 보여줍니다. 신청 현황을 공개하지 않는 플랫폼의 공고는 제외됩니다 — 경쟁률을 알 수 없는 공고를 '신청 유리'로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이 리포트, 블로그·기사에 인용하셔도 됩니다
출처를 "리뷰로거 데이터 리포트(2026-09-02 기준)"로 링크와 함께 표기해 주시면 수치·표를 자유롭게 인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숫자는 기준일에 고정돼 있어 나중에 확인해도 값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인용 예시: 체험단 모음 서비스 리뷰로거의 집계(2026-09-02 기준)에 따르면 게시 중 공고 4,898건 중 경쟁률 산출 가능 3,264건이다. (출처: reviewloger.com/insights/visit-vs-delivery-compet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