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체험단은 전국 배송형보다 7배 붙기 쉽다 — 15개 시·도 경쟁률 실측

전북 0.78:1부터 강원 3.03:1까지, 시·도별 체험단 평균 경쟁률을 표본과 함께 공개합니다. 지역을 지정한 공고(평균 1.80:1)와 전국 배송형(12.65:1)의 차이가 어디서 오는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발행 2026-09-20 · 수정 2026-09-20 · 리뷰로거 데이터 리포트

한눈에 답변

지역을 지정한 체험단 공고의 평균 경쟁률은 1.80:1이고, 지역 제한이 없는 전국 배송형은 12.65:1입니다(2026-09-02 기준, 표본 3,238건). 같은 날 기준으로 약 7배 차이이며, 가장 낮은 전북(0.78:1)과 비교하면 16배입니다. 방문형은 매장에 갈 수 있는 사람만 신청할 수 있어 후보자 수 자체가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내 지역 공고부터 보는 편이 선정 확률에 유리합니다.

표본: 게시 중 공고 4,898건 중 경쟁률 산출 가능 3,238건(지역 지정 2,046건 · 전국 배송형 1,192건) · 기준 2026-09-02 (KST) · 산출 방법 · 기준 변경 이력 · 지금 값 보기

어느 지역이 붙기 쉽나요?

전북(0.78:1)이 가장 낮고 강원(3.03:1)이 가장 높습니다. 지역을 지정한 공고 전체 평균은 1.80:1입니다.

시·도 평균 경쟁률 표본
전북 0.78 : 1 34건
제주 0.85 : 1 62건
경남 0.87 : 1 83건
전남 1.16 : 1 68건
경기 1.29 : 1 477건
충북 1.33 : 1 29건
대전 1.36 : 1 52건
부산 1.37 : 1 116건
충남 1.81 : 1 48건
인천 1.89 : 1 110건
경북 2.20 : 1 58건
대구 2.27 : 1 111건
서울 2.28 : 1 647건
광주 2.53 : 1 72건
강원 3.03 : 1 79건

경쟁률이 1.00:1 미만인 지역(전북·제주·경남)은 평균적으로 모집 인원보다 신청자가 적었다는 뜻입니다.

울산·세종은 경쟁률을 계산할 수 있는 공고가 표본 기준에 못 미쳐 이 표에 없습니다. 표본이 30건 안팎인 전북(34건)·충북(29건)은 다음 집계에서 순위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가 경쟁이 제일 셀 것 같은데 왜 낮나요?

공고 수가 많아 신청이 분산되기 때문입니다. 서울은 표본 647건으로 가장 많은데 평균은 2.28:1이고, 경기는 477건에 1.29:1입니다.

경쟁률은 "사람이 많은 곳"이 아니라 한 공고에 몇 명이 몰리느냐로 정해집니다. 수도권은 신청자도 많지만 매일 올라오는 공고가 그만큼 많아 한 건에 몰릴 이유가 줄어듭니다. 반대로 공고가 적은 지역은 신청자가 적어도 선택지가 좁아 한 건에 모입니다.

전국 배송형은 왜 12.65:1인가요?

지역 제한이 없어 전국의 모든 신청자가 같은 공고를 놓고 겹치기 때문입니다.

구분 평균 경쟁률 표본
지역을 지정한 공고 1.80 : 1 2,046건
전국 배송형(지역 무관) 12.65 : 1 1,192건

같은 날 집계에서 약 7배 차이입니다. 가장 낮은 전북(0.78:1)과 비교하면 16배입니다. 이 구조는 유형별 집계에서도 같은 방향으로 나타납니다 — 방문형 1.68:1 · 배송형 15.43:1.

그럼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내 지역 방문형부터 보고, 배송형은 여러 건을 함께 넣는 쪽이 확률에 맞습니다.

지역 페이지에는 그 지역의 분야·구군·플랫폼 분포와 오늘 새 공고 수가 함께 있습니다 — 예: 서울 · 경기 · 부산 · 대구 · 인천 · 광주 · 대전 · 강원 · 전북 · 전남 · 경북 · 경남 · 충북 · 충남 · 제주.

이 수치는 어떻게 계산했나요?

경쟁률은 신청자 수 ÷ 모집 인원입니다. 모집 인원이 공개된 공고 중, 신청 현황까지 공개하는 플랫폼의 공고만 표본에 넣었습니다. 신청자 수를 목록에 싣지 않는 플랫폼 8곳(597건)을 빼지 않으면 '미공개'가 '신청자 0명'으로 계산돼 평균이 5.76:1에서 4.87:1로 낮아집니다 — 이 리포트는 뺀 값을 씁니다.

이 수치는 리뷰로거가 체험단 플랫폼에서 수집해 2026-09-02(KST) 기준 게시 중이던 공고 4,898건의 집계입니다. 각 원본 플랫폼의 공식 통계가 아니며, 수집 주기(매일 1회)와 robots.txt 제한으로 일부 공고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지역은 원본 공고에 적힌 지역 정보를 시·도로 정규화한 값입니다. 지역이 적히지 않은 공고는 '전국 배송형' 으로 묶었고, 시·도별 표를 만들 때는 뺐습니다. 계산 기준 전문은 데이터 산출 방법에 있습니다.

이 표를 "어느 지역이 체험단을 많이 한다" 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경쟁률은 공고 수가 아니라 한 공고당 신청자 수이고, 표본이 적은 지역일수록 값이 흔들립니다.

집계 원본 내려받기

본문 표와 같은 값입니다. 기준일(2026-09-02)의 집계를 그대로 동결한 파일이라 나중에 열어도 이 글과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체험단 경쟁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2026-09-02 기준 전북이 평균 0.78:1로 가장 낮습니다(표본 34건). 제주 0.85:1, 경남 0.87:1이 뒤를 잇습니다. 세 지역은 평균적으로 모집 인원보다 신청자가 적었습니다.

서울 체험단은 경쟁이 심한가요?

표본 647건 기준 평균 2.28:1로 15개 시·도 중 세 번째로 높지만, 지역 제한이 없는 전국 배송형(12.65:1)보다는 훨씬 낮습니다. 공고 수가 많아 신청이 분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공고와 배송형 중 어느 쪽이 붙기 쉽나요?

지역을 지정한 공고가 평균 1.80:1, 전국 배송형이 12.65:1로 약 7배 차이입니다(2026-09-02, 표본 3,238건). 방문형은 매장에 갈 수 있는 사람만 신청하기 때문입니다.

이 리포트, 블로그·기사에 인용하셔도 됩니다

출처를 "리뷰로거 데이터 리포트(2026-09-02 기준)"로 링크와 함께 표기해 주시면 수치·표를 자유롭게 인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숫자는 기준일에 고정돼 있어 나중에 확인해도 값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인용 예시: 체험단 모음 서비스 리뷰로거의 집계(2026-09-02 기준)에 따르면 게시 중 공고 4,898건 중 경쟁률 산출 가능 3,238건(지역 지정 2,046건 · 전국 배송형 1,192건)이다. (출처: reviewloger.com/insights/region-competition-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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